금성의 특성, 탐사활동, 재미있는 일화 알아보기

금성은 지구의 밤하늘에서 가장 친숙하게 발견할수 있는 행성입니다. 밤하늘의 금성을 보고 위치를 파악하기도 할 만큼 금성은 옛날부터 친숙한 별이었습니다.

이 글에서는 금성의 특성, 탐사활동, 재미있는 일화를 정리해서 소개해 보겠습니다.

금성의 특성

금성은 태양계의 두 번째 행성으로, 지구의 크기와 질량이 비슷합니다. 하지만 태양에 지구보다 더 가까이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표면 온도가 462도(섭씨)로 태양계에서 가장 뜨겁습니다.금성의 대기는 매우 두껍고, 주성분은 이산화탄소입니다. 이로 인해 금성의 대기압은 지구의 92배에 달합니다. 또한, 금성의 표면 온도는 462도(섭씨)로 매우 뜨겁습니다. 이는 금성의 대기가 태양 복사선을 가두어 두기 때문입니다.

금성의 표면은 크레이터와 화산이 밀집되어 있습니다. 금성의 크레이터는 지구의 크레이터보다 깊고, 화산은 지구의 화산보다 크기가 큽니다. 이는 금성의 대기가 태양풍으로부터 지구보다 더 잘 보호하기 때문입니다.

금성의 내부 구조는 지구와 비슷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중심에는 철로 이루어진 핵이 있고, 그 주위를 맨틀과 핵각이 감싸고 있습니다.

  1. 크기와 질량: 지구의 약 0.95배
  2. 궤도와 공전 주기: 태양으로부터의 평균 거리는 1억 0820만 km, 공전 주기는 224.7일
  3. 자전 주기: 243.0225일
  4. 자전 방향: 지구와 반대
  5. 대기: 주성분은 이산화탄소(96.5%), 대기압은 지구의 92배
  6. 표면 온도: 평균 462도(섭씨)
  7. 표면: 크레이터와 화산이 밀집되어 있음

 

탐사활동

금성의 탐사는 1962년 소련의 ‘베네라 1호’가 금성에 도착한 이후 시작되었습니다. 이후 미국, 유럽 등 여러 국가의 우주선이 금성을 탐사했습니다. 금성의 탐사는 크게 다음과 같이 나눌 수 있습니다. 궤도 탐사는 금성의 대기, 기후, 표면 등을 관측하는 활동입니다.

1.궤도 탐사를 통해 금성의 대기 조성, 대기압, 자전 속도, 표면 온도 등을 측정할 수 있습니다.

2.착륙 탐사는 금성의 표면에 직접 착륙하여 표면을 직접 조사하는 활동입니다. 착륙 탐사를 통해 금성의 표면 지형, 화산, 지질학적 특성 등을 조사할 수 있습니다.

3.회전 탐사는 금성의 대기권을 통과하며 회전하면서 금성의 대기와 표면을 조사하는 활동입니다. 회전 탐사를 통해 금성의 대기의 상층 구조, 대기의 흐름, 표면의 화산 활동 등을 조사할 수 있습니다.

금성의 탐사활동의 성과로 금성의 대기와 기후, 표면, 내부 구조 등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를 얻었습니다. 금성의 화산 활동이 매우 활발하다는 것을 밝혀냈습니다. 또한 금성의 대기 중에는 생명체가 존재할 가능성이 매우 낮다는 것을 밝혀냈습니다.

하지만 금성의 대기와 기후, 표면 등이 매우 혹독하기 때문에 탐사선의 수명이 짧습니다.금성의 표면을 직접 조사하는 것이 매우 어렵습니다.

금성관련 재미있는 일화

1962년 2월 12일, 소련의 ‘베네라 1호’가 금성으로 향하는 여정을 시작했습니다. 베네라 1호는 금성에 도착할 예정이었지만, 금성의 대기권에 진입한 후 통신이 두절되었습니다. 소련은 베네라 1호가 금성의 대기에서 불타버린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1975년 10월 20일, 소련의 ‘베네라 9호’가 금성에 착륙했습니다. 베네라 9호는 금성의 표면에 착륙한 최초의 우주선이었습니다. 또한, 10월 22일에는 ‘베네라 10호’도 금성에 착륙했습니다. 베네라 9호와 10호는 금성의 표면 사진을 지구로 전송함으로써, 금성에 대한 우리의 이해를 크게 높였습니다.

2029년에는 유럽의 ‘베피콜롬보호’가 금성에 도착할 예정입니다. 베피콜롬보호는 금성의 대기와 기후, 표면, 내부 구조 등을 연구할 예정입니다. 베피콜롬보호는 금성의 대기에서 생명체가 존재할 가능성을 탐구하는 것도 주요 목표입니다.